한국미즈노 ST190 드라이버 출시!!
한국미즈노 ST190 드라이버 출시!!
  • 이준민 기자
  • 승인 2019.03.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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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반발 로스핀(Low Spin) 신기술로 최대 비거리 구현
(사진제공  한국미즈노 )
(사진제공 = 한국미즈노 )

 

 

ST190 드라이버는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스피드 테크놀로지(SPEED TECHNOLOGY)’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비거리로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다.

ST190 드라이버에는 일반 티타늄 소재보다 강도가 강한 SP700티타늄 소재를 채용, 헤드 페이스의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배치하는 코어 테크 페이스 디자인(Core Tech Face Design)’으로 설계하여 헤드 반발력을 높였다. SP700은 금속의 조직이 더욱 치밀하기 때문에 클럽 헤드에 사용할 경우 보다 맑은 타구음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구현해 주는 소재다. 또한 헤드 솔(Sole) 부위에는 웨이브 솔(Wave Sole)을 탑재, 임팩트 시 헤드의 반발력을 더욱 극대화 했다.

헤드의 크라운 부분에는 신소재인 ‘카본 크라운(Carbon Composite Crown)’ 소재를 채용, 지난 모델 대비 드라이버는 약 7g, 우드는 약 4g의 무게를 경량화했다. 카본 크라운 채용을 통해 남은 중량은 주변부에 다시 적절히 배치, 타 브랜드 모델에 비해 낮은 중심심도를 구현하여 헤드의 탄도를 높이고 스핀량을 감소시켜 비거리 증가 효과를 이끈다.

샤프트는 고반발 경량화 헤드의 장점과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라파이트 디자인의 신제품인 TOUR AD VR(Vanquish all Rivals)를 스톡 샤프트로 채용했다. TOUR AD VR 샤프트는 다양한 헤드 테크놀로지의 성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강성을 조정, 스윙 시의 손맛과 헤드의 휘어짐, 임팩트 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ST190 드라이버는 다양한 구질의 골퍼를 위해 셀프 튜닝형으로 설계, 헤드와 샤프트를 분리시켜 끼우면 본인의 구질에 맞는 샤프트 조합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ST190 페어웨이 우드 역시 드라이버에 적용된 기술을 동일하게 탑재하여 이상적인 비거리와 타구감을 제공하며, 국내에는 3번 우드와 5번 우드가 출시된다.

고반발 로스핀 신기술로 획기적인 비거리를 제공하는 ST190드라이버, ST190 페어웨이 우드는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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